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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회 소식
라이프팀 나눔 (5/3/26)
Life Team 나눔 2026. 5. 3. (첫째주) 설교 요약 | [OUR ACTS: 계속 쓰여지는 사도행전] 14 충만하여 (행 6:8-15) 오늘 본문의 중심인물 스데반은 사도가 아닌 평신도였지만, 성경은 그를 묘사할 때 반복적으로 한 단어를 사용합니 다. 바로 '충만하다'입니다. 성령 충만했기에 지혜가 충만했고, 믿음이 충만했으며, 은혜와 권능이 충만했습니다. 스데반의 삶을 여는 열쇠는 성령 충만이었습니다. 성령 충만한 스데반에게는 세 가지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첫째, 은혜와 권능이 충만하여 큰 기사와 표적을 행했습 니다. 성령 충만은 하나님의 복음을 깨닫는 은혜와 그 복음을 담대히 전하는 권능으로 나타납니다. 둘째, 그는 지혜가 충만하여 회당의 논쟁에서 아무도 그를 당해내지 못했습니다. 이는 그의 학식이나 말솜씨가 아닌, 성령께서 주신 지혜로 말하였기 때문입니다. 셋째,
영어예배를 시작하며 (3): 누구를 위한 예배인가요? (05/03/26)
지난 시간들에 이어, 오늘은 우리 교회가 준비하고 있는 ‘영어예배’가 과연 누구를 위한 예배인지, 그 비전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영어예배는 특정 소수만을 위한 예배가 아니라, 우리 공동체의 더 넓고 깊은 연합을 위한 귀한 통로입니다. 같은 시간, 같은 교회 안에서 온 가족이 '따로 또 같이', 각자의 언어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우리가 꿈꾸는 비전입니다. 특별히 영어는 편하지만, 부모님의 영향으로 정서와 문화는 여전히 한국적이어서, 미국 현지 교회 낯설고, 한국어 예배는 언어의 장벽이 느껴졌던 이민 2세분들, 한국어가 서툴러 예배의 감동을 온전히 누리기 어려웠던 외국인 배우자 분들 모두를 한 가족으로 품는 예배입니다. 또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타주로 떠났던 우리 아이들이 언제든 다시 돌아와 "이곳이 바로 내 교회구나"라는 소속감을 잃지 않고 신앙의 끈을 이어갈 수 있는 예배가 영어예배입니다. 뿐만 아니라, K-pop, K-drama
교회 소식 (05/03/26)
섬김 이번주 헌화: 박혜란 권사 | 친교: 감사 라이프팀 다음주 헌화: 심유진 성도 | 친교: MZ’s us 라이프팀 하반기 친교 봉사 신청 라이프팀별로 본당 로비에 비치되어 있는 신청서에 하반기 친교 봉사를 신청해주세요. 규약수정위원회 모임 오늘 1PM @ 회의실 Senior VBS 일정: 5/4(월)-5/6(수) 10:30AM-2:30PM @ 비전센터 Senior VBS 리더 모임: 오늘 1:00PM @ 비전센터 Kids VBS 일정: 6/1(월)-6/3(수) 9:30AM-2:30PM @ 비전센터 Kids VBS 리더 모임: 5/10(주) 1:00PM @ 본당 성경공부 개강 로마서 12주 과정 | 신청: 이풍주 목사 (502-202-7152) 강의 계획서가 본당 입구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목회자 동정 5/8(금) 10:00 SBTS - 박민우 목사 (Ph.D) / 이풍주 목사 (M.A) 졸업식
라이프팀 나눔 (4/26/26)
Life Team 나눔 2026. 4. 26. (넷째주) 설교 요약 | [OUR ACTS: 계속 쓰여지는 사도행전] 13 이 도에 복종하니라 (행 6:1-7) 초대교회는 제자의 수가 많아지며 성장했지만, 구제 문제로 인해 원망과 갈등이 일어나는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사도들은 이 문제를 피하지 않고 말씀과 기도라는 본질적 우선순위를 회복했으며, 성령과 지혜가 충만한 사람들을 세워 역할을 분담했습니다. 특히 다수였던 히브리파 사람들이 소수였던 헬라파 사람들을 일꾼으로 세우는 양보와 이해를 보여주었을 때, 교회는 갈등을 넘어 복음이 더욱 왕성해지는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나눔 질문 여는 질문 최근에 먹었던 음식 중에 정말 맛있었거나 반대로 조금 아쉬웠던 식사 경험이 있었다면 가볍게 들려주세요. 평소 계획했던 일이 갑작스러운 문제나 방해로 어긋났을 때, 여러분은 주로 어떤 반응을 보이는 편인
영어예배를 시작하며 (2): 영어부가 아닌 영어예배! (04/26/26)
많은 한인 이민 교회에는 "영어부"가 있습니다. "부(部)"란 부서, 부문, 청년부, 중고등부처럼 어딘가에 속한 하나의 조직을 가리킵니다. 그렇다 보니 자연스럽게 영어부는 "한인 이민 교회 안의 하위 부서"처럼 자리 잡게 되고, 그 안에서 보이지 않는 경계선들이 생겨나곤 했습니다. 조직이다 보니 경계가 생기고, 그 경계 속에서 자연스럽게 주도권의 문제가 불거지기도 합니다. 하나의 교회, 하나의 공동체임에도 한어부와 영어부가 각각의 부서로 존재하다 보니, 같은 방향을 바라보기보다 서로를 의식하며 긴장 관계에 놓일 때가 생깁니다. 한쪽은 "왜 우리 방식을 따르지 않느냐"고 느끼고, 다른 쪽은 "왜 우리를 간섭하느냐"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많은 한인 이민 교회들이 오랫동안 씨름해 온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우리 교회에서 Leigh Miah 목사님과 함께 세우려는 것은 영어부(English Ministry)가 아니라, 영어예배(English S
교회소식 (04/26/26)
섬김 이번주 헌화: 서옥순 성도 | 친교: Joyful 라이프팀 다음주 헌화: 박혜란 권사 | 친교: 감사 라이프팀 Senior VBS / Kids VBS 자원봉사자 모집 Senior: 5/4(월)-5/6(수) | Kids: 6/1(월)-6/3(수) Senior VBS 리더 모임: 4/26(주) 12:40-1:00PM @ 본당 English Service 예배시작: 매주 11:00AM @ 영어예배실 예배 순서 변경 5/3(주)부터 예배 순서가 변경되니 예배 시간에 미리 오셔서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하반기 친교 봉사 신청 라이프팀별로 본당 로비에 비치되어 있는 신청서에 하반기 친교 봉사를 신청해주세요. 규약수정위원회 5/3(주) 1시 회의실에서 규약수정위원회 모임이 있습니다. 담임목회자 동정 중동북부지방회 참석 | 4/7(월)-28(화) 데이튼 라이프 침례교회
영어예배를 시작하며 (04/19/26)
드디어 오늘, 우리 교회에 영어예배가 새롭게 시작됩니다. 오랫동안 간절히 기도해왔던 영어예배의 첫걸음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몇 주에 걸쳐 목회칼럼을 통해 영어예배에 담긴 목회적 비전을 함께 나누어 가려 합니다. 오늘은 그 첫 번째로, 영어예배를 인도해 주실 목사님을 간단히 소개하고 예배 시간과 장소에 관한 기본적인 안내를 드리고자 합니다. 지난 주 예배 시간에 인사한대로 영어예배를 인도해 주실 분은 Leigh Miah 목사님 입니다.(“리 미아”라고 발음하시고, 친근하게 “리” 라고 불러주시기를 원하십니다). 영국 런던 출신이신 Leigh 목사님은, 루이빌 출신의 아내 Amanda를 만나 이곳 루이빌에 정착하시게 되었고, 담임목회자로도 교회를 섬기셨습니다. 런던에서 한국인 총장이 이끄시는 신학교에서 공부하셨기에 한국인과 한국 문화에 깊은 이해와 따뜻한 애정을 갖고 계셨던 차에, 올해 초 저와 연락이 닿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목사님과 만나 한
교회소식 (04/19/26)
섬김 이번주 헌화: 김석태 성도 | 친교: 함께하는 라이프팀 다음주 헌화: 서옥순 성도 | 친교: Joyful 라이프팀 Senior VBS / Kids VBS 자원봉사자 모집 Senior: 5/4(월)-5/6(수) | Kids: 6/1(월)-6/3(수) 교사로, 봉사자로 섬기실 분들은 오늘까지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Senior VBS 리더 모임: 4/19(주) 12:40-1:00PM @ 본당 English Service 예배시작: 4/19 (주) 11:00AM @ 영어예배실 헌아식 5/3(주)에 있을 헌아식 신청을 받습니다. 예배 순서 변경 5/3(주)부터 예배 순서가 변경되니 예배 시간에 미리 오셔서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라이프팀 나눔 (4/19/26)
Life Team 나눔 2026. 4. 19. (셋째주) 설교 요약 | [OUR ACTS: 계속 쓰여지는 사도행전] 12 그치지 아니하니라 (행 5:12-42)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건 이후 예루살렘 교회는 하나님의 거룩함과 경외함을 회복하게 되었고, 죄가 제거된 공동체 가운데 하나님은 다시금 놀라운 은혜와 역사를 부어주셨습니다. 복음은 단순한 지식이나 말이 아니라 믿는 자들의 삶을 실제로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능력이기에, 초대교회 성도들은 기쁨으로 모이고 서로 나누며 헌신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었습니다. 또한 복음은 순종하는 자들을 통해 계속 전파되었는데, 사도들은 핍박과 감옥의 위협 속에서도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며 생명의 말씀 전하기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순종은 우리의 의지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충만함 가운데 주어지는 은혜이며, 성령께서 주시는 마음에 기꺼이 반
라이프팀 나눔 (4/12/26)
Life Team 나눔 2026. 4. 12. (둘째주) 설교 요약 | [OUR ACTS: 계속 쓰여지는 사도행전] 11 다 크게 두려워하니라 (행 4:36-5:11) 오늘 말씀은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사건을 통해 하나님께서 교회 공동체 안의 죄, 특히 거짓과 위선을 얼마나 심각하게 여기시는지를 보여줍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행동은 겉으로는 헌신처럼 보였지만 그들의 행동에는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꾸미고 사람의 인정을 얻으려는 거짓이 숨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거짓된 행동은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거짓된 동기에서 나오며 결국 성령을 속이려는 거짓된 신앙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그 가운데 하나님은 헌신의 양보다 중심을 보시며, 사람에게 보이기 위한 신앙이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진실한 마음을 원하심을 보여주십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심판은 단지 한 개인의 죄를 벌
상처 속에서도 일하시는 하나님 (04/12/26)
누구나 삶 속에서 큰 고통과 아픔, 상처를 마주하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때 우리는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후회하기도 하고, 아파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합니다. 때로는 그 충격으로 인해 우울감과 실패감에 사로잡히기도 합니다. 그러나 사실 우리를 더욱 괴롭게 하는 것은 그 아픔 자체보다, 그것을 마음속에서 반복하며 곱씹는 우리의 생각일 때가 많습니다. 우리는 스스로에게 말합니다. “나는 최악이야. 나는 실패했어. 나는 구제불능이야.” 이러한 말들이 머릿속을 맴돌며 우리의 정체성을 흔들고, 두려움과 염려를 키워갑니다. 하지만 이때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겪는 상처와 아픔, 고난과 절망의 순간들조차도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원하지 않았던 상황 속에도 하나님의 뜻과 목적이 있으며,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손이 여전히 우리를 붙들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벌하시기 위함이 아니라, 그 시간을 통해 우리에게 꼭 필
교회소식 (04/12/26)
섬김 이번주 헌화: 유근영 명예집사 | 친교: 함께하는 라이프팀 다음주 헌화: 김석태 성도 | 친교: 함께하는 라이프팀 Senior VBS / Kids VBS 자원봉사자 모집 Senior: 5/4(월)-5/6(수) | Kids: 6/1(월)-6/3(수) 교사로, 봉사자로 섬기실 분들은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Senior VBS 리더 모임: 4/12 (주) 1:00PM @ 본당 English Service 영어예배 목회자: Leigh / Amanda Miah 준비모임: 4/12 (주) 1:00PM @ 영어예배실 예배시작: 4/19 (주) 11:00AM @ 영어예배실 정기 집사회의 오늘 1:30 @회의실 헌아식 5/3(주)에 있을 헌아식 신청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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