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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회 소식
Love Louisville Project (11/08/26)
내년도 우리 교회의 주제는 "섬기는 공동체"를 세우는 것입니다. 지역 사회를 섬기는 Reaching Out에 집중하며, 구제와 섬김과 봉사에 마음을 모으려고 합니다. 이름하여 Love Louisville Project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를 이곳에 세우신 이유는 루이빌의 잃어버린 영혼들을 섬기고, 지역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루이빌을 사랑하라"는 마음을 담아 프로젝트의 이름을 지었습니다. 첫 번째 프로젝트로, 이번 성탄절에 루이빌 지역의 난민 가정들에게 선물을 나누려고 합니다. 추수감사절과 성탄절을 성도님들과 어떻게 의미 있게 보낼 수 있을지 오래 고민하던 중, 루이빌에 난민들이 많이 있으니 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흘려보내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오래전부터 난민 사역을 해 오신 새한교회를 통해 들어 보니, 가장 필요한 것은 기저귀와 옷, 속옷이고, 간식으로는 초코파이와 칩 종류를 좋아한다고
교회 소식 (11/08/26)
섬김 이번주 헌화: 한장환 성도 | 친교: 새생명 라이프팀 다음주 헌화: 김성식 원로안수집사 | 친교: 새생명 라이프팀 추수감사주일 (11/22) 침례 신청: 침례 받기 원하시는 분들은 목회자들에게 신청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칸타타: 칸타타에 참여하기 원하시는 분들은 1시에 본당에 모여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나무: 한해 감사제목을 나누어 주세요! Thanksgiving Dinner Party 일시/장소: 11/26(목) 4-8pm @ 비전센터 대상: 유학생 및 추수감사절 홀로 보내시는 분들 누구나 Love Louisville Project 대상: 루이빌 지역 난민들 참여방법: 성탄 선물을 위한 구제헌금/용품 (기저귀, 옷, 속옷, 스낵) 참여기간: 11/15(주)-12/13(주) 성도 소식_ 출산 박대현/엄지수 성도 가정의 딸 박단아 서범준/유혜수 성도 가정의 딸 서한빛
라이프팀 나눔지 (11/01/26)
라이프팀 나눔지는 첨부파일로 제공됩니다. 첨부의 파일을 다운받으셔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69세에 시작된 신학 (11/01/26)
온누리교회를 섬기신 하용조 목사님의 『예수님의 7터치』라는 책에 있는 한 에피소드입니다. 하 목사님이 미국에서 서울로 가는 비행기에서 충현교회를 세우신 김창인 목사님과 나란히 앉게 되었습니다. 김 목사님은 방금 LA에서 돌아오는 길이라며, 오래전 자신에게 세례를 받은 한 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그분이 예순아홉 살에 전화를 걸어 물었다고 합니다. "목사님, 제가 신학을 공부해도 되겠습니까?" 칠순을 코앞에 둔 나이였기에 가족과 주변 사람들이 모두 말렸습니다. 그러나 김 목사님은 잠시 생각하신 뒤 해 보시라고 답하셨습니다. 그렇게 그분은 예순아홉에 신학을 시작했습니다. 20년이 흘러 여든아홉이 된 그분은 중국에 매년 한 곳씩, 자비로 교회를 세워 모두 30개의 교회를 지었습니다. 3년 전에는 아내가 췌장암 진단을 받은 중에도 모아 둔 비상금을 내놓아 또 하나의 교회를 세웠고, 놀랍게도 아내의 암이 사라졌다고 합니다. 김 목사님은 어제 그분과
교회 소식 (11/01/26)
섬김 이번주 헌화: 김석태 성도 | 친교: joyful 라이프팀 다음주 헌화: 김성식 원로안수집사 | 친교: 새생명 라이프팀 새가족 환영 새가족이 되신 성도님들을 환영합니다. 김예찬, 김준우/윤유영, 박대현/엄지수, 서범준/유혜수 전도지 배부 교회 전도지가 제작되어 로비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주변 지역과 이웃 전도에 적극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수감사주일 (11/22) 침례 신청: 침례 받기 원하시는 분들은 목회자들에게 신청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칸타타: 칸타타에 참여하기 원하시는 분들은 1시에 본당에 모여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나무: 한해 감사제목을 나누어 주세요!
라이프팀 나눔지 (10/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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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어둠이 같다고? (10/25/26)
정재상 목사님이 쓰신 『기도를 살다』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자동차를 운전할 때, 속도를 높이는 엑셀을 밟을 때가 더 많을까요, 속도를 낮추는 브레이크를 밟을 때가 더 많을까요? 의외로 브레이크를 밟으며 속도를 조절할 때가 더 많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Yes’로 우리 기도에 응답하며 인도하실 수도 있지만, ‘No’로 우리 삶의 속도를 늦추며 인도하실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원하는 응답을 받으며 하나님께 인도받기를 소원합니다. 그러나 원치 않는 응답을 통해서도 하나님은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시편 기자도 “주에게는 흑암과 빛이 같음이니이다”(시 139:12)라고 고백합니다. 우리에게 흑암과 빛은 전혀 다른 별개의 것입니다. 우리는 흑암보다 빛을 좋아하고, 그래서 ‘안 된다’는 응답보다 ‘그래, 들어주마’라는 응답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는 흑암과 빛이 같듯이, Yes와 No 사이에도 차이가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달라 보이는 두
교회 소식 (10/25/26)
섬김 이번주 헌화: 김영민 성도 | 친교: 다정한 라이프팀 다음주 헌화: 김석태 성도 | 친교: joyful 라이프팀 새가족반 새가족반 4주차 과정이 오늘 1시 새가족실에서 진행됩니다. 추수감사주일 (11/22) 침례 신청: 침례 받기 원하시는 분들은 목회자들에게 신청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칸타타: 칸타타에 참여하기 원하시는 분들은 1시에 본당에 모여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나무: 한해 감사제목을 나누어 주세요!
자아를 죽이는 자객? (10/18/26)
C.S. 루이스는 독서를 자아를 죽이는 자객을 만나는 일에 비유합니다. 독서는 자아를 똑똑하게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자아를 죽이기 위한 것이고, 자아가 죽어야 더 풍성한 유익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독서의 목적은 정보를 습득해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쓰는 데 있지 않고, 책 속에 숨어 있는 자객을 만나는 데 있습니다. 그 자객의 칼에 찔려 작은 자아가 죽을 때, 비로소 풍성한 생명을 얻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설교를 들을 때는 이보다 더한 일이 일어납니다. 우리는 자객이 아니라 하나님을 만납니다. 히브리서는 하나님의 말씀이 좌우에 날 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한다고 말합니다.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이 나의 더러운 죄악을 드러낼 때, 우리는 고통스럽고 불편하고 힘이 듭니다. 사도행전에서 베드로의 설교를 들은 사람들도 마음에 찔려 "우리가 어찌할꼬" 하고 물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칼은 우리를 죽이려는 칼
교회 소식 (10/18/26)
섬김 이번주 헌화: 이순이 성도 | 친교: 전교인 다음주 헌화: 김영민 성도 | 친교: 다정한 라이프팀 2026 창립50주년 기념부흥회 강사: 박성근 목사(남가주 새누리교회 담임) 주제: 뉴 비전을 향해 10/16(금) 7:30PM 당신의 패러다임을 바꾸라 (고전 8:1-8) 10/17일(토) 7:00PM 비전의 산에 오르자 (창 22:1-14) 10/18일(주) 10:45AM 그리스도에게 잡혀라 (엡 3:1-7) 새가족반 새가족반 4주차 과정이 10/25(주) 1시 새가족실에서 진행됩니다. 침례 신청 11/22(주) 추수감사주일에 침례 받기 원하시는 분들은 목회자들에게 신청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라이프팀 나눔지 (10/11/26)
라이프팀 나눔지는 첨부파일로 제공됩니다. 첨부의 파일을 다운받으셔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부흥회를 준비하며 (10/11/26)
다음 주 금요일부터 주일까지 3일간 남가주 새누리교회를 담임하시는 박성근 목사님을 모시고 창립 50주년 기념 부흥회를 열게 되었습니다. 박성근 목사님은 제가 밀워키 한인침례교회에서 부교역자로 섬길 때 부흥회 강사로 오셔서 처음 뵈었습니다. 탁월한 성경 해석과 깊이 있는 적용이 담긴 설교를 들으며, “이렇게 설교하고 싶다”라는 마음이 들었고, 그때부터 제 설교의 롤모델로 삼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3년 전 인디애나에서 열린 미국 남침례교 한인 총회에 주강사로 오셨을 때 다시 만나 뵙게 되어 인사를 드리게 되었고, 바쁘신 일정을 고려하여 2년 전에 미리 올해 창립 50주년 부흥회 때 모시기를 부탁드렸습니다. 그만큼 박성근 목사님을 통해서 듣는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우리 성도님들과 나누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오랫동안 기도로 준비해 온 부흥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에 주실 말씀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는 사랑하는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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