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우리교회 소식
라이프팀 나눔 (1/11/26)
설교 요약 | [OUR ACTS: 계속 쓰여지는 사도행전] 2 기도에 힘쓰더라 (행 1:12-26)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이후, 제자들은 예루살렘의 다락방에 모여 한 마음으로 오로지 기도에 힘썼습니다. 이들의 기도는 단순한 모임이 아니라, 서로 다른 배경과 성향, 세대가 모여 성령을 기다리며 하나 됨을 이룬 기도의 자리였습니다. 교회의 일치는 생각의 일치가 아닌, 하나님의 뜻 앞에서 자신을 조율하는 기도를 통해 주어집니다. 그리고 사도들은 오로지 기도에 힘썼습니다. 그들은 끈질기게 지속적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기도했습니다. 또한 제자들은 예수님의 삶과 기도에서 배운 ‘그 기도’를 기억하고 본받았습니다. 그 기도는 삼위 하나님의 교제 안에서 드려졌던 예수님의 기도처럼, 인격적이고 끈질긴 기도였습니다. 이러한 사도들의 기도는 하나님의 약속이 이미 주어졌을지라도, 그 약속을 붙잡고 끝까지 기도해야 함을 가르쳐줍니다. 하나님의 약속
구주의 사랑 : 2주차 _VIP를 위한 기도 (01/11/2026)
복음을 전하는 것은 우리의 힘으로 되지 않습니다. 바울은 전도를 설명하면서, 자신은 심고 물을 주는 역할만 했을 뿐이며 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라고 고백합니다. 그래서 그는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사람을 움직이려 하지 않았습니다. 믿음의 근거가 사람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에 있기를 원했기 때문입니다(고전 3:6–7; 2:4–5). 사람의 마음을 여시고, 복음이 들리게 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전도는 언제나 말하기 이전에, 하나님께 맡기는 일 이어야 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진심을 다해 다가가도, 하나님께서 마음의 문을 열어 주시지 않으시면 그 말은 들리지 않습니다. 반대로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여시면, 우리의 서툰 말 한마디도 복음의 통로가 됩니다. 결국 전도의 시작은 기도입니다. 저는 대학교 시절, 전도 실습을 하며 이 사실을 몸으로 배운 적이 있습니다. 그때 전도는 항상 두 사람이 한 조가 되어 나갔습니다. 한 사람은
구주의 사랑 (01/04/26)
2026년 창립 50주년을 향해 나아가는 새로운 한 해, 우리 교회는 “전하는 공동체”라는 주제로 한 해를 세워가고자 합니다. 그 첫 걸음으로, 1월 4일 주일부터 3월 1일 주일까지 9주 동안 구주의 사랑(The Savior’s Love) 캠페인 을 진행하려 합니다. 이 캠페인은 우리가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VIP( Very Important Person )를 정하고, 9주 동안 그들을 위해 기도하며,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교회로 초청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루이빌 지역에 있는 많은 이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들을 기회를 얻게 되고,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신 구주의 사랑 을 실제로 경험하도록 돕는 것이 이 캠페인의 목적입니다. 이를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VIP를 선정하는 것 입니다. 여러분의 가정과 삶의 자리, 이웃과 직장, 자녀들의 친구와 가족 가운데 아직 예수님을 알지 못하거나 교회에 다니지 않는 분들 중에, 복음을 꼭 들어야
교회 소식 (01/11/26)
섬김 이번주 헌화: 이상철 성도 | 친교: Blessing 라이프팀 다음주 헌화: 최영희 사모 | 친교: Blessing 라이프팀 라이프팀 리더 모임 오늘 1PM @ 본당 2026년 라이프팀 리더로 섬기시는 분들은 꼭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 정기 집사회의 1/18(주) 1:30PM @회의실 이종득 선교사님 초청 예배 1/18일(주) 이종득 선교사님을 초청하여 말씀을 듣습니다. 유튜브에서 “복음의 통로 유럽난민하이웨이”를 미리 보고 오시길 권면합니다. 구주의 사랑: VIP 카드 작성 VIP 카드를 작성하여 본당입구에 비치된 기도함에 제출해주세요.
라이프팀 나눔 (1/4/2026)
설교 요약 | [OUR ACTS: 계속 쓰여지는 사도행전] 1 내 증인이 되리라 (행 1:1-11) 2026년 교회 창립 50주년을 맞아, 우리 교회는 ‘전하는 공동체’로 세워지기를 소망하며, 전도와 선교에 집중할 한 해를 시작합니다. 전도는 선택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제자라면 반드시 감당해야 할 사명입니다. 저는 사도행전을 통해 예수님의 사역이 사도들을 통해, 그리고 오늘날 우리를 통해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살펴보며, ‘우리들의 행전’이 기록해 나가기를 소망합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제자로서 어떻게 하나님을 전할 수 있는가? 첫번째, 우리는 행하여 가르쳐야 합니다 . 누가는 예수님의 사역을 ‘행하며 가르치심’으로 요약했는데, 이는 교회가 단지 말씀을 배우는 곳이 아니라, 삶으로 복음을 살아내야 함을 보여줍니다. 두번째, 성령 받기를 기다려야 합니다. 예수님은 승천하시기 전에 약속하신
라이프팀 나눔 (12/28/25)
성경 암송 | 마가복음 10:45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성경 통독 | 12/28 (월) 12/29 (화) 12/30 (수) 12/31 (목) 요한계시록 9-12장 시편 52편 요한계시록 13-16장 시편 53편 요한계시록 17-19장 시편 54편 요한계시록 20-22장 시편 55편 설교 요약 | [하나님의 벗, 아브라함에게 배우다] 17 만족 | 떠나다 (창 25:1-11) 사람들은 무언가를 시작할 때는 큰 관심을 기울이지만, 신앙과 인생에서 더 중요한 것은 마지막을 어떻게 마무리하느냐입니다. 아브라함의 마지막은 하나님의 약속을 끝까지 신뢰하며, 소망 가운데 살아낸 믿음의 여정이었습니다. 그는 자녀들의 미래를 준비하며, 하나님의 뜻에 따라 모든 소유를 이삭에게 물려주고, 다른 자녀들에게도 관대하게 선물을 나누며 질서와 분별을 세웠습니다.
라이프팀 나눔 (12/14/25)
성경 암송 | 로마서 12:2고린도전서 15:58 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성경 통독 | 12/15 (월) 12/16 (화) 12/17 (수) 12/18 (목) 12/19 (금) 12/20 (토) 12/21 (주일) 디도서 1–3장, 빌레몬서 1장 시편 39편 히브리서 1–4장 시편 40편 히브리서 5–8장 시편 41편 히브리서 9–10장 시편 42편 히브리서 11–13장 시편 43편 야고보서 1–3장 시편 44편 야고보서 4–5장 시편 45편 설교 요약 | [하나님의 벗, 아브라함에게 배우다] 16 인도 | 이르다 (창 24:26-27) 현대 사회에 사는 많은 사람들이 불안한 미래 때문에 무속신앙과 점술에 쉽게 의지하지만, 하나님을 믿는 성도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해야 합니다. 아브라함은 이삭의
구주의 사랑 (01/04/26)
2026년 창립 50주년을 향해 나아가는 새로운 한 해, 우리 교회는 “전하는 공동체”라는 주제로 한 해를 세워가고자 합니다. 그 첫 걸음으로, 1월 4일 주일부터 3월 1일 주일까지 9주 동안 구주의 사랑(The Savior’s Love) 캠페인 을 진행하려 합니다. 이 캠페인은 우리가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VIP( Very Important Person )를 정하고, 9주 동안 그들을 위해 기도하며,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교회로 초청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루이빌 지역에 있는 많은 이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들을 기회를 얻게 되고,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신 구주의 사랑 을 실제로 경험하도록 돕는 것이 이 캠페인의 목적입니다. 이를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VIP를 선정하는 것 입니다. 여러분의 가정과 삶의 자리, 이웃과 직장, 자녀들의 친구와 가족 가운데 아직 예수님을 알지 못하거나 교회에 다니지 않는 분들 중에, 복음을 꼭 들어야
교회 소식 (01/04/26)
섬김 이번주 헌화: 박민우 목사 | 친교: 교회 다음주 헌화: 이상철 성도 | 친교: Blessing 라이프팀 라이프팀 리더 모임 1/11(주) 1PM @본당 2026년 라이프팀 리더로 섬기시는 분들은 꼭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 정기 집사회의 1/18(주) 1:30PM @회의실 이종득 선교사님 초청 예배 1/18일(주) 이종득 선교사님을 초청하여 말씀을 듣습니다. 구주의 사랑: VIP 카드 작성 VIP 카드를 작성하여 다음 주에 제출해주세요. 2026년 집사 명단 안수집사: 손보승, 박영욱 서리집사: 강요한, 김순희, 박노철, 박용헌, 박현미, 손명희, 이광열
한해를 마무리하며 (12/28/25)
오늘은 한 해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올 한 해 동안 우리 교회는 ‘사귐의 공동체’라는 주제로 요한일서 강해, 기도하는 삶, 그리고 하나님의 벗 아브라함에게 배우다 시리즈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이 시간을 지나오며 여러분은 하나님과의 사귐이 이전보다 조금 더 깊어졌다고 느끼시나요? 말씀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더 알고, 더 가까이 걸어가는 은혜가 우리 가운데 있었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저녁 7시에는 송구영신예배를 드립니다. 많은 교회들이 12월 31일 밤 11시에 예배를 드리며 새해를 맞이하지만, 우리 교회는 12월 마지막 주일 저녁에 송구영신예배를 드리기로 했습니다. 늦은 밤 시간과 평일 일정으로 인해 참석이 어려운 분들이 많다는 현실을 고려하여, 조금이라도 더 많은 성도님들과 가정이 함께 모여 예배드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내린 결정입니다. 새해를 맞이하는 방식보다, 함께 예배드리는 공동체의 자리가 더 중요하다고 믿기 때
교회 소식 (12/28/25)
섬김 이번주 헌화: 박민우 목사 다음주 헌화: 박민우 목사 송구영신예배 오늘 저녁 7시에 본당에서 송구영신예배가 있습니다. 2026년 기도제목을 작성하여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소망회 선물 나눔 70세 이상 성도님께서는 교회에서 준비한 선물을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장소: 가족예배실 | 담당: 봉사부장 김순희 성경읽기 지난 1년간 성경 1독하신 분들에게 선물 나눔이 있습니다. 미술 전시회 미술 클래스에서 그린 그림들이 비전센터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2026년 달력 가정 당 벽걸이(1부) / 탁상용(1부)씩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고요한 밤, 거룩한 밤 (12/21/25)
1818년, 오스트리아의 작은 마을 오베른도르프. 스물다섯 살의 젊은 사제 요제프 모어는 성탄 전야 자정 미사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오랜 시간 준비해 온 예배였지만, 마지막 순간에 예배당의 오르간이 완전히 고장 나고 말았습니다. 아무리 손을 써도 소리는 나지 않았고, 남은 시간은 많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신의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음을 깨닫고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이 예배에서 하나님께 찬양으로 영광을 돌릴 길을 보여 달라고 말입니다. 그때 몇 년 전 성탄절을 위해 써 두었던 시 한 편이 떠올랐습니다. 평소에는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던 그 시가, 마치 하나님께서 지금 들려주시는 음성처럼 마음에 깊이 와 닿았습니다. 모어는 그 시를 가지고 눈 덮인 길을 달려 음악 교사 프란츠 그루버를 찾아갔고, 자정 미사까지 남은 시간은 몇 시간뿐이었습니다. 그는 조심스럽게 부탁했습니다. “오르간 없이도 부를 수 있는 곡을 이 시에 붙여 줄 수 있겠습니까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