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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회 소식
라이프팀 나눔지 (9/6/26)
Life Team 나눔 2026. 9. 6. (첫째주) 설교 요약 | 태가 닫힌 시대 (삼상 1:1-18) 사무엘상 1장은 사사기의 영적 암흑기를 배경으로 시작됩니다. 성전도 있고 제사장도 있고 예배도 있었지만, 이스라엘은 믿음의 생명력이 다음 세대로 이어지지 않는 영적 불임의 시대를 지나고 있었습니다. 아이를 낳지 못하던 한나의 모습은 영적으로 생명을 재생산하지 못하던 이스라엘의 모습과 닮아 있습니다. 1. 하나님은 막힌 자리에서 기도를 일으키십니다: 성경은 한나가 임신하지 못한 것을 “여호와께서 그에게 임신하지 못하게 하셨다”고 기록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회복시키기 위해 먼저 한 사람을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우리의 막힌 자리도 하나님을 더욱 간절히 찾도록 부르시는 자리가 될 수 있습니다. 2. 하나님은 자신의 전부를 맡기는 한 사람을 찾으십니다: 한나는 아들
교회의 관심 (09/06/26)
화분에 오래 심긴 식물은 뿌리가 화분 벽에 부딪히면 밖으로 뻗지 못하고, 화분 안에서 자기 자신을 향해 뱅뱅 돌기 시작합니다. 처음엔 표가 안 나지만, 시간이 지나면 뿌리끼리 서로 엉키고 조여서 정작 뿌리 본연의 기능, 곧 새 흙에서 물과 양분을 끌어오는 기능을 상실합니다. 결국 잎이 누렇게 뜨고 성장이 멈추는데, 원인은 흙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뿌리가 밖을 향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걸 살리는 방법은 단 하나, 더 큰 화분으로 옮겨 뿌리를 밖으로 풀어주는 것뿐입니다. 이처럼 화분 속에 오래 갇힌 식물의 뿌리가 밖으로 뻗지 못하면 결국 자기 자신을 향해 뱅뱅 돌다 스스로를 옥죄어 성장을 멈추듯이, 교회도 밖을 향한 시선을 잃으면 안으로 굽어져 스스로를 조이게 됩니다. 교회의 관심이 ‘초신자’에서 ‘기존 신자’로 맞춰지는 순간, 밖을 보지 못하고 안에 있는 것만 바라보는 교회가 됩니다. 이렇게 초점이 안쪽으로 굽어지게 되면 유입이 없어지기에 성장이
교회 소식 (09/06/26)
섬김 이번주 헌화: 김지혜 성도 | 친교: 축복 라이프팀 다음주 헌화: 김정숙 권사 | 친교: 감사한 라이프팀 캐나다 선교 Vision Trip 4명의 선교팀이 9/4(금)부터 8(화)까지 4박 5일간 선교지를 방문합니다.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루이빌 우리교회 운동회 9/20(주) 1:00PM @ YMCA
라이프팀 나눔지 (8/30/26)
Life Team 나눔 2026. 8. 30. (다섯째주) 설교 요약 | 25 내가 참으로 깨달았도다 (행 10:23-48) 베드로는 환상 중에 들었던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하여 이방인 고넬료의 집으로 갑니다. 오늘 본문은 그 만남을 통해 이방인에게도 구원의 문이 활짝 열리게 된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를 보여줍니다. 1. 하나님 앞에 선 고넬료: 고넬료는 친척과 친구를 다 불러 모아 베드로를 기다렸고, 베드로가 도착하자 그 발 앞에 엎드려 절했습니다. 이는 그가 베드로를 통해 주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자신이 하나님 앞에 서 있음을 인식하며 그분을 경외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하나님을 간절히 찾는 자를 결코 외면하지 않으시고 만나주십니다. 2. 하나님 말씀을 깨달은 베드로: 베드로는 이방인과의 교제가 율법에 어긋난다는 것을 알면서도 성령의 인도하심에 순종하여 고넬료를 찾아왔습니
캐나다 비전트립을 떠나며 (08/30/26)
오는 9월 4일(금)부터 8일(화)까지 4박 5일간, 그동안 우리교회가 섬겨온 캐나다 원주민 선교의 현장으로 비전트립을 떠납니다. 몇 년 전, 서모세 선교사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캐나다 원주민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보여주셨고, 그 말씀에 응답하여 우리 교회는 지난 1년간 재정으로 이 사역을 후원해왔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저와 3분의 성도님들 (김민애, 김지아, 손만배)이 함께 참여하여 직접 선교사님의 사역 현장을 돌아보게 됩니다. 이번 비전트립의 목적은 앞으로 우리 교회가 구체적으로 어떤 사역에 참여하여 선교사님을 돕고 원주민 교회를 섬길 수 있을지 비전을 품고 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년부터는 실질적인 사역의 참여로 우리 교회의 많은 성도님들이 함께 하기를 기대합니다. 이번 비전트립을 위해 떠나는 선교팀은 4명이지만, 이들은 교회를 대표할 뿐, 선교는 우리 교회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것입니다. 다음의 네 가지 제목으로 함께 기도해 주
교회 소식 (08/30/26)
섬김 이번주 헌화: 이은영 집사 | 친교: 함께하는 라이프팀 다음주 헌화: 김지혜 성도 | 캐나다 Vision Trip을 위한 기도 모임 기도모임: 8/30(오늘) 12:40PM @본당 비전트립: 9/4(금)-8(화) 루이빌 우리교회 운동회 9/20(주) 1:00PM @ YMCA 루이빌 한국학교 개강: 9/5 (토) 9:30AM-12:30PM 장소: Lyndon Baptist Church 켄터키아나 한인회 Labor Day 한인회 행사 없음
라이프팀 나눔지 (8/23/26)
Life Team 나눔 2026. 8. 23. (넷째주) 설교 요약 | 24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행 10:1-23) 베드로가 애니아를 고치고 다비다를 살리는 부흥의 역사 가운데, 복음은 이제 유대인의 경계를 넘어 이방인에게로 나아갑니다. 유대인들이 가장 적대시하던 도시 가이사랴의 백부장 고넬료와, 무두장이 시몬의 집에 머물던 사도 베드로, 이 두 사람에게 하나님은 각각 환상을 보이시며 이방인 구원의 놀라운 계획을 펼쳐가십니다. 1. 고넬료의 경건: 고넬료는 유대인들이 가장 싫어하는 도시에서 가장 싫어하는 신분으로 살았지만, 그의 삶은 경건함과 구제와 기도로 가득했습니다. 그 가운데 아직 예수님을 만나기 전이었음에도, 그의 기도와 구제는 향기로운 제사처럼 하나님 앞에 상달되어 기억하신 바가 되었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은 아직 온전한 믿음에 이르지 못
창립 50주년 기념 예배를 마치고, (08/23/26)
지난 주 창립 50주년 기념 예배를 마치며 특별한 예배를 위해 오랜 시간 함께 준비해주신 성도님들, 리더들, 집사님들, 목회자들 모두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예배 안내부터 연합 찬양팀 섬김, 식당 봉사, 주차 관리, 선물 포장과 나눔, 창립기념 팜플렛 제작, 교회 역사 사진 앨범 편집, 비전센터 테이블 데코 및 세팅, 방송과 사진 촬영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드린 헌신을 보며 제 마음에 큰 기쁨과 감사가 차올랐습니다. 특별히 지역 이웃들과 신학생들, 목회자들을 기쁨으로 섬기는 성도님들의 모습은 큰 감동이었습니다. 또한 40년 이상 우리 교회를 섬겨오신 15분의 성도님들께 감사를 표하고, 새롭게 3분의 시무권사님을 세울 수 있었던 것도 큰 은혜였습니다. 오랜 헌신과 새로운 헌신이 한 자리에서 만나는 모습을 보며, 하나님께서 지난 50년도 앞으로의 50년도 신실하게 이끄실 것을 다시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창립 50주년 예배를 감
교회 소식 (08/23/26)
섬김 이번주 헌화: 박혜란 권사 | 친교: MZ’s us 라이프팀 다음주 헌화: 이은영 집사 | 친교: 함께하는 라이프팀 캐나다 Vision Trip (9/4(금)-8(화))을 위한 기도 모임 8/23(오늘) 12:40PM @본당 창립 50주년 기념 감사 기념선물: 가정당 2개 수령 40년 근속자: 감사장 및 선물 수령 루이빌 우리교회 운동회 9/20(주) 1:00PM @ YMCA 루이빌 한국학교 개강: 9/5 (토) 9:30AM-12:30PM 장소: Lyndon Baptist Church 켄터키아나 한인회 Labor Day 한인회 행사 없음
라이프팀 나눔지 (8/9/26)
Life Team 나눔 2026. 8. 9. (둘째주) 설교 요약 | [OUR ACTS: 계속 쓰여지는 사도행전] 23 예수께서 너를 낫게 하시니 (행 9:32-43) 스데반의 순교 이후 흩어진 제자들을 통해 복음이 유대와 사마리아로 퍼져가는 가운데, 예루살렘에 남아있던 베드로는 성도들을 심방하다가 중풍병자 애니아를 고치고, 죽은 다비다를 살리는 두 가지 놀라운 치유의 기적을 행하게 됩니다. 1. 중풍병자 애니아를 고치다: 베드로는 8년 된 중풍병자 애니아에게 그저 평범한 말 한마디, “일어나 네 자리를 정돈하라”를 전했을 뿐입니다. 그런데도 그가 즉시 일어날 수 있었던 이유는 베드로의 능력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께서 너를 낫게 하시니”라는 선포 때문이었습니다. 이 치유는 애니아의 믿음의 크기나 베드로의 능력이 아니라, 전적인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로 이루어졌습니다. 2.
창립 50주년 기념 예배를 준비하며 (08/09/26)
다가오는 8월 16일 주일은 우리 교회가 창립 50주년을 맞이하여 온 세대와 지역 이웃들을 초청하여, 감사와 축제가 함께 어우러진 예배를 드리고자 합니다. 이 예배를 준비하며 가장 먼저 떠오르는 마음은, 지난 50년 우리 교회 가운데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이 루이빌 땅 위에 우리 교회를 세우시고, 신실하게 지켜주시고 인도해오신 분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그 모든 것은 사람의 노력이나 의지가 아니라, 전적으로 하나님의 열심이 우리를 여기까지 이끌어오신 은혜였음을, 이번 예배를 통해 함께 고백하기 원합니다. 그리고 그 은혜 위에서, 이제는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나아갈 다음 50년을 기대하며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그래서 이번 기념예배는 단지 지난날을 돌아보는 자리에 머물지 않고, 앞으로의 비전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 루이빌 지역 가운데 하나님께서 품고 계신 뜻과 계획이 무엇인지 발견하고, 그
교회 소식 (08/09/26)
섬김 이번주 헌화: 김영민 성도 | 친교: 김지아 성도 다음주 헌화: 박민우 담임목사 | 친교: 전교인 캐나다 Vision Trip (9/4(금)-8(화))을 위한 기도 모임 8/9(오늘) 12:40PM @본당 50주년 기념 예배 기념 예배 | 8/16(주일) 5:00PM @본당 (오전예배 없이 5PM 예배만 드립니다.) 유치부/초등부 예배 | 5:00PM @유/초등부실 우리 아카데미 신청 신청하신 분들은 새가족실에서 교재를 미리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루이빌 한국학교 개강: 9/5(토) 9:30AM-12:30PM 장소: Lyndon Baptist Church 목회자 소식 Youth 오준/오선영 전도사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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