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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Team 나눔
라이프팀 나눔지 (9/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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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팀 나눔지 (9/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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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팀 나눔지 (9/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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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팀 나눔지 (9/6/26)
Life Team 나눔 2026. 9. 6. (첫째주) 설교 요약 | 태가 닫힌 시대 (삼상 1:1-18) 사무엘상 1장은 사사기의 영적 암흑기를 배경으로 시작됩니다. 성전도 있고 제사장도 있고 예배도 있었지만, 이스라엘은 믿음의 생명력이 다음 세대로 이어지지 않는 영적 불임의 시대를 지나고 있었습니다. 아이를 낳지 못하던 한나의 모습은 영적으로 생명을 재생산하지 못하던 이스라엘의 모습과 닮아 있습니다. 1. 하나님은 막힌 자리에서 기도를 일으키십니다: 성경은 한나가 임신하지 못한 것을 “여호와께서 그에게 임신하지 못하게 하셨다”고 기록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회복시키기 위해 먼저 한 사람을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우리의 막힌 자리도 하나님을 더욱 간절히 찾도록 부르시는 자리가 될 수 있습니다. 2. 하나님은 자신의 전부를 맡기는 한 사람을 찾으십니다: 한나는 아들
라이프팀 나눔지 (8/30/26)
Life Team 나눔 2026. 8. 30. (다섯째주) 설교 요약 | 25 내가 참으로 깨달았도다 (행 10:23-48) 베드로는 환상 중에 들었던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하여 이방인 고넬료의 집으로 갑니다. 오늘 본문은 그 만남을 통해 이방인에게도 구원의 문이 활짝 열리게 된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를 보여줍니다. 1. 하나님 앞에 선 고넬료: 고넬료는 친척과 친구를 다 불러 모아 베드로를 기다렸고, 베드로가 도착하자 그 발 앞에 엎드려 절했습니다. 이는 그가 베드로를 통해 주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자신이 하나님 앞에 서 있음을 인식하며 그분을 경외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하나님을 간절히 찾는 자를 결코 외면하지 않으시고 만나주십니다. 2. 하나님 말씀을 깨달은 베드로: 베드로는 이방인과의 교제가 율법에 어긋난다는 것을 알면서도 성령의 인도하심에 순종하여 고넬료를 찾아왔습니
라이프팀 나눔지 (8/23/26)
Life Team 나눔 2026. 8. 23. (넷째주) 설교 요약 | 24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행 10:1-23) 베드로가 애니아를 고치고 다비다를 살리는 부흥의 역사 가운데, 복음은 이제 유대인의 경계를 넘어 이방인에게로 나아갑니다. 유대인들이 가장 적대시하던 도시 가이사랴의 백부장 고넬료와, 무두장이 시몬의 집에 머물던 사도 베드로, 이 두 사람에게 하나님은 각각 환상을 보이시며 이방인 구원의 놀라운 계획을 펼쳐가십니다. 1. 고넬료의 경건: 고넬료는 유대인들이 가장 싫어하는 도시에서 가장 싫어하는 신분으로 살았지만, 그의 삶은 경건함과 구제와 기도로 가득했습니다. 그 가운데 아직 예수님을 만나기 전이었음에도, 그의 기도와 구제는 향기로운 제사처럼 하나님 앞에 상달되어 기억하신 바가 되었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은 아직 온전한 믿음에 이르지 못
라이프팀 나눔지 (8/9/26)
Life Team 나눔 2026. 8. 9. (둘째주) 설교 요약 | [OUR ACTS: 계속 쓰여지는 사도행전] 23 예수께서 너를 낫게 하시니 (행 9:32-43) 스데반의 순교 이후 흩어진 제자들을 통해 복음이 유대와 사마리아로 퍼져가는 가운데, 예루살렘에 남아있던 베드로는 성도들을 심방하다가 중풍병자 애니아를 고치고, 죽은 다비다를 살리는 두 가지 놀라운 치유의 기적을 행하게 됩니다. 1. 중풍병자 애니아를 고치다: 베드로는 8년 된 중풍병자 애니아에게 그저 평범한 말 한마디, “일어나 네 자리를 정돈하라”를 전했을 뿐입니다. 그런데도 그가 즉시 일어날 수 있었던 이유는 베드로의 능력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께서 너를 낫게 하시니”라는 선포 때문이었습니다. 이 치유는 애니아의 믿음의 크기나 베드로의 능력이 아니라, 전적인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로 이루어졌습니다. 2.
라이프팀 나눔지 (8/2/26)
Life Team 나눔 2026. 8. 2. (첫째주) 설교 요약 | [OUR ACTS: 계속 쓰여지는 사도행전] 22 교회가 든든히 서가고 (행 9:20-31) 사울은 다메섹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고 아나니아를 통해 다시 보게 되며 성령충만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을 만난 사울의 삶에는 어떤 변화가 나타났을까요? 오늘 본문은 회심 후 사울의 삶에 나타난 세 가지 관계의 변화를 보여줍니다. 1. 예수님과의 관계의 변화: 주님의 제자가 됨: 사울은 예수를 만나자마자 각 회당에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하고 그리스도이심을 증언했습니다(19-22절). 예수를 대적하던 자가 이제 그를 따르는 “제자"가 된 것입니다(26절). 당시 제자란 스승의 지식뿐 아니라 삶 전체를 본받고 따르는 자로서, 사울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로 인정하며 그분의 삶을 닮고자 했던 것입
라이프팀 나눔지 (7/26/26)
Life Team 나눔 2026. 7. 26. (넷째주) 설교 요약 | [OUR ACTS: 계속 쓰여지는 사도행전] 21 사람을 찾으라 (행 9:10-19) 사울은 사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나 회심한 후, 사흘간 보지 못하고 먹지도 마시지도 못한 채 기도하던 중, 하나님은 아나니아라는 한 사람을 보내어 그를 만나게 하십니다. 아나니아는 사울을 두려워하고 이해할 수 없었지만, 결국 순종하여 그를 찾아가 안수하고 축복합니다. 이 사건이 기록된 오늘 본문은 우리가 하나님의 일꾼을 어떻게 세워가야 하는지를 보여줍니다. 1. 개인의 경험을 넘어선 공동체의 확증: 하나님은 사울에게만 환상을 보이신 것이 아니라 아나니아에게도 동일한 환상을 보여주셔서, 사울의 부르심이 개인의 주관적 체험에 머무르지 않고 공동체를 통해 객관적으로 확증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개인의 신비체험만으로
라이프팀 나눔지 (7/19/26)
Life Team 나눔 2026. 7. 19. (셋째주) 설교 요약 | 착하고 충성된 종 (마태복음 25:21) 이번주 말씀은 달란트 비유를 통해 하나님께서 마지막 날 어떤 사람을 “착하고 충성된 종” 이라 부르시는지를 보여줍니다. 먼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한 존재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창조하셨을 뿐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다시 사셨기에, 우리의 생명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에게 시간, 건강, 물질, 은사, 가정, 직장과 사명을 달란트로 맡기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삶은 내 마음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주인이 맡기신 것을 관리하는 청지기의 삶입니다. 달란트의 차이는 하나님의 차별이 아니라 각 사람의 능력과 사명을 아시는 하나님의 지혜로운 맡기심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사람과 비교하거나 불평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내게 맡기신 자리에서 충성해
라이프팀 나눔지 (7/12/26)
Life Team 나눔 2026. 7. 12. (둘째주) 설교 요약 | 부활의 믿음, 부활의 삶 (고전 15:3-4, 12-20, 35-44) 고린도 교회 안에는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이에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은 성경대로 이루어진 역사적 사실이며, 부활이 없다면 우리의 믿음과 복음 전파는 모두 헛된 것이 되고 우리는 가장 불쌍한 사람들이 될 것이라고 분명하게 선포합니다. 온전한 믿음은 십자가만이 아니라 부활까지 믿는 믿음이며,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신 것처럼 우리도 장차 영광스러운 몸으로 부활하게 될 것을 믿는 것입니다. 이어서 바울은 부활의 믿음이 오늘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보여줍니다. 첫째, 부활의 삶은 감사의 삶입니다. 구원의 은혜를 기억하며 예수님을 믿게 된 것,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 오늘도 교회를 섬기며 살아갈
라이프팀 나눔지 (7/5/26)
Life Team 나눔 2026. 7. 5. (첫째주) 설교 요약 | 둑은 작은 틈에서 무너집니다 (왕상 7:1-12) 솔로몬은 하나님의 성전을 7년 동안 건축한 뒤 자신의 왕궁을 13년 동안 더 크고 화려하게 지었습니다. 열왕기 기자는 이 두 건축을 나란히 기록하며 단순한 건축 이야기가 아니라 솔로몬의 마음을 보여줍니다. 왕궁을 지은 것 자체는 죄가 아니었습니다. 왕은 나라를 다스리고 외교도 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왕궁이 점점 하나님보다 더 큰 의미를 갖기 시작했다는 데 있습니다. 솔로몬은 하나님을 의지했지만, 동시에 애굽과의 정략결혼과 세상의 힘에서도 안정감을 얻으려 했습니다. 처음에는 아주 작은 틈처럼 보였지만, 그 틈은 결국 수많은 이방 여인과 우상숭배로 이어져 그의 마음을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만들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을 믿고 예배하며 신앙생활을 합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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