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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주의 사랑 (The Savior’s Love: 9 Weeks): 9주차 _구주의 사랑 경험하기 (03/01/26)

Feb 28
1 min read

오늘은 구주의 사랑 9주차, 마지막 주일로, 소리엘의 지명현 목사님을 모시고 함께 찬양예배로 드립니다. 오랜 시간 많은 이들의 마음을 위로해 온 찬양과 간증을 통해,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온 교회가 우리 구주의 사랑을 더욱 깊이 경험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의 이 예배는 단순한 순서와 행사가 아니라, 찬양 가운데 일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자리입니다. 찬양은 닫힌 우리의 마음을 열고, 굳어진 생각을 부드럽게 하며, 하나님의 사랑이 스며들도록 길을 냅니다. 그래서 저는 이 예배가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고, 누군가에게는 큰 사랑을 경험하고, 누군가에게는 하나님과의 새로운 관계의 시작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구주의 사랑을 경험하기 위해, 오늘 우리가 실천할 구주의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은 반가운 미소로 먼저 인사하는 것, 안쪽부터, 앞자리부터 앉는 것입니다. 오늘은 귀한 목사님을 모시고 온 가족이 함께 드리는 연합예배이기에 자리가 다소 협소할 수 있습니다. 일찍 오신 성도님들께서는 안쪽과 앞자리부터 먼저 앉아 주셔서, 새롭게 방문하신 분들이 편안하게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낯선 공간에서 맞이하는 따뜻한 미소 하나, 배려 어린 안내 한마디가 누군가의 마음을 열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작은 환대와 섬김을 통해 구주의 사랑은 자연스럽게 전해질 것입니다. 


오늘 이 예배에 울려퍼질 찬양을 통해, 그리고 우리의 미소와 환대를 통해, 구주의 사랑이 우리 모두 가운데 흘러가는 시간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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