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하나님, 우리의 죄를 회개합니다. (5/27/24)

  • Jan 9, 2025
  • 1 min read

우리가 서로 더 사랑하지 못한 죄, 

우리가 서로를 더 품고, 더 이해하지 못한 죄, 

우리가 겸손하게 엎드려 더 기도하지 못한 죄,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따르지 못한 죄를 회개합니다. 


우리의 교만과 아집으로 다른 사람들을 판단하고 비난하며 정죄하는 가운데, 

그리스도인답게 행동하지 못하고, 

주님의 몸 된 교회 공동체답지 못한 모습을 회개합니다.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우리 안에 사랑과 연합과 화평이 회복되게 하여주옵소서. 

우리 모두에게 거룩한 성령의 다스림이 있게 하여주옵소서. 

우리의 죄악으로 인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마시고, 

우리에게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회복시켜주옵오서. 


우리 가운데 정한 마음을 창조하여 주시고,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는 

우리 모든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살아 우리 가운데 역사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cent Posts

See All
예배는 월요일에 증명됩니다 (07/19/26)

어느 교회 목사님이 근처 상점에 들렀을 때의 일입니다. 계산대로 가자 가게 사장님이 기다렸다는 듯 먼저 말을 걸었습니다. “목사님, 요즘 교회 예배가 참 좋은가 봅니다.” 목사님은 의아한 마음에 물었습니다. “사장님은 교회도 안 다니시는데 어떻게 아셨습니까?” 그러자 사장님이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그동안 외상값을 미루던 분들이 하나둘 갚기 시작하더라고요.

 
 
 
하나님은 어떤 예배를 기뻐하실까요? (07/12/26)

우리는 종종 “오늘 예배가 참 좋았다.“라는 말을 합니다. 찬양이 은혜로웠고, 설교가 마음에 와닿았으며, 교제의 시간이 즐거웠기 때문입니다. 참 감사한 일입니다. 하지만 한 번쯤은 질문을 바꾸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나는 오늘 예배가 좋았는가?“보다 “하나님께서는 오늘 우리의 예배를 기뻐하셨을까?” 하는 질문입니다. J. C. 라일은 『예배』 라

 
 
 
예배는 감탄에서 시작됩니다 (07/04/26)

A. W. 토저의 『예배인가, 쇼인가』에는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토저는 사람은 아름다운 자연을 보며 감탄할 수 있고, 웅장한 교회 건물에 들어가 외경심을 느낄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곧 예배는 아니라고 합니다. 시인도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감탄할 수 있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도 폭풍우 치는 바다 앞에서 장엄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

 
 
 

Comments


footer-logo.png

© LOUISVILLE WOORI CHURCH. All rights reserved. 

Contact us

5937 Six Mile Lane, Louisville, KY 40218

TEL.+1 502-290-8779  

E-MAIL. contact@lwrch.org

sns1.png
sns2.png
sns3.png
sns4.png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