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친밀한 관계를 맺는 방법 1 - 함께하는 시간 (2/9/25)

Feb 11, 2025
1 min read

사귐의 공동체를 세워가기 위해 묵상하는 가운데, 하나님과 성도들과의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는 방법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그 첫 번째 방법은 바로 시간을 함께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과 가까워지려면 반드시 그에게 시간을 내어 주어야 합니다. 함께 보내는 시간이 없다면 친밀함은 자연스럽게 형성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랑은 시간을 내어 주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사랑한다고 말하면서도 정작 시간을 함께 보내지 않고 용돈만 준다면, 배우자는 외로움을 느낄 것입니다. 가족들 사이에서도 친밀함을 쌓으려면 함께하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온 가족이 산책을 하거나, 게임을 하거나, 외식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친해지고 싶은 사람과 의미 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더욱 깊은 관계가 형성됩니다. 함께 봉사하거나, 예배하고 찬양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갖는 것도 강한 유대감을 형성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그래서 저는 라이프팀 성도님들께 자주 만나기를 권면합니다. 함께 식사하고, 운동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합니다. 친해지고 싶은 사람과 시간을 함께 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누군가와 함께 있을 때 즐겁고, 다시 만나고 싶다면, 이미 친밀함이 시작된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과 친밀해지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기도의 시간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하는 시간만큼 친밀함은 깊어질 것입니다.


저는 사랑하는 우리 교회 성도님들이 하나님과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 한 형제 자매간에 깊고 친밀한 사귐을 이루어 가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Recent Posts

See All
Love Louisville Project (11/08/26)

내년도 우리 교회의 주제는 "섬기는 공동체"를 세우는 것입니다. 지역 사회를 섬기는 Reaching Out에 집중하며, 구제와 섬김과 봉사에 마음을 모으려고 합니다. 이름하여 Love Louisville Project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를 이곳에 세우신 이유는 루이빌의 잃어버린 영혼들을 섬기고, 지역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게 하기 위해서입

 
 
 
69세에 시작된 신학 (11/01/26)

온누리교회를 섬기신 하용조 목사님의 『예수님의 7터치』라는 책에 있는 한 에피소드입니다. 하 목사님이 미국에서 서울로 가는 비행기에서 충현교회를 세우신 김창인 목사님과 나란히 앉게 되었습니다. 김 목사님은 방금 LA에서 돌아오는 길이라며, 오래전 자신에게 세례를 받은 한 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그분이 예순아홉 살에 전화를 걸어 물었다고 합니다. "

 
 
 
빛과 어둠이 같다고? (10/25/26)

정재상 목사님이 쓰신 『기도를 살다』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자동차를 운전할 때, 속도를 높이는 엑셀을 밟을 때가 더 많을까요, 속도를 낮추는 브레이크를 밟을 때가 더 많을까요? 의외로 브레이크를 밟으며 속도를 조절할 때가 더 많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Yes’로 우리 기도에 응답하며 인도하실 수도 있지만, ‘No’로 우리 삶의 속도를 늦추며 인

 
 
 

Comments


footer-logo.png

© LOUISVILLE WOORI CHURCH. All rights reserved. 

Contact us

5937 Six Mile Lane, Louisville, KY 40218

TEL.+1 502-290-8779  

E-MAIL. contact@lwrch.org

sns1.png
sns2.png
sns3.png
sns4.png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