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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을 마무리하며 (6/9/24)

  • Jan 9, 2025
  • 1 min read

우리는 24주동안 [예수와 그의 복음을 확실히 알기]라는 제목으로 누가복음의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저자인 누가가 그 모든 일을 근원부터 자세히 미루어 살핀 후 데오빌로 각하가 알고 있는 바를 더 확실하게 하려고 쓴 복음서인 누갑가복음. 이 복음서를 통해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부터, 어린 시절, 공생애의 시간, 그의 죽음과 부활까지 그의 삶 전체를 돌아보았습니다. 저는 이 누가복음의 말씀을 준비하면서, 다시 한번 예수님의 삶을 더 깊이 묵상하게 되었고, 잃어버린 영혼을 찾아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마음과 사랑을 더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가 경험하고 전하였던 이 말씀들을 통해 우리 성도님들도 동일한 은혜와 사랑을 경험하셨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리 영혼의 참된 복음, 그 기쁜 소식은 바로 예수님이 나의 모든 죄를 용서하기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셔서 그를 믿는 모든 자들에게도 동일한 부활의 소망을 주셨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복음의 소식을 듣게된 우리들에게 반드시 반응을 요구하십니다. 여러분은 이제 어떤 삶을 살고자 하는 소망이 있으신가요? 2주 후 누가복음 시리즈의 피날레 “늘 하나님을 찬송하리라”라는 제목으로 예배를 꾸며보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받은 은혜, 깨달은 진리를 함께 나누어 주세요. 그리하여 우리 온 교회가 받은 은혜를 함께 누리고, 찬양하며, 기도하며, 결단하는 예배를 주님 앞에 드리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 공동체 가운데, 예수로 충만케 하여주시고, 그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게 하여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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