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Fall Family Festival (10/7/23)

Jan 9, 2025
1 min read

이번주 토요일 온 가족 가을 축제를 엽니다. 교육부서 주관으로 가족 사진 찍기, 바운스하우스, 커스튬 컨테스트, 게임, 페이스 페인팅, 핫도그 등 재미있는 프로그램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축제는 교회의 모든 가족들 뿐만 아니라, 특별히 이 지역에 있는 신앙생활을 하지 않으시는 분들을 초대하여 함께 하는 시간으로 계획되었습니다. Non-Christian들이 자연스럽게 교회에 방문해보고, 교회에 친근한 이미지를 가지게 하는 것이 이번 행사의 목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수고와 물질, 에너지가 들어가는 행사이기에, 굳이 뭐하러 이렇게까지 하나 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어린 시절 교회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던 추억들이 아이들에 가슴에 새겨지고, 그것이 계기가 되어 언젠가 예수님을 믿게 될지는 우리는 다 알 수 없습니다. 이 행사를 계기로 이들 중에 한명이라도 예수님을 믿게 될 수 있다면, 한 영혼의 구원을 그 어떠한 수고와 물질로 비교할 수 있을까요?


어린 아이들만을 위한 행사라고 여기실지 모르겠지만, 우리 교회의 모든 분들이 함께 참여하여 하나가 되고, 자신에게 주어진 은사대로 섬길 수 있는 귀한 기회이기도 합니다. 전도와 섬김, 교제의 기회에 우리 교회 모든 성도님들이 함께 참여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권면합니다.

 
 
 

Recent Posts

See All
자아를 죽이는 자객? (10/18/26)

C.S. 루이스는 독서를 자아를 죽이는 자객을 만나는 일에 비유합니다. 독서는 자아를 똑똑하게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자아를 죽이기 위한 것이고, 자아가 죽어야 더 풍성한 유익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독서의 목적은 정보를 습득해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쓰는 데 있지 않고, 책 속에 숨어 있는 자객을 만나는 데 있습니다. 그 자객의 칼에 찔려 작은 자아

 
 
 
부흥회를 준비하며 (10/11/26)

다음 주 금요일부터 주일까지 3일간 남가주 새누리교회를 담임하시는 박성근 목사님을 모시고 창립 50주년 기념 부흥회를 열게 되었습니다. 박성근 목사님은 제가 밀워키 한인침례교회에서 부교역자로 섬길 때 부흥회 강사로 오셔서 처음 뵈었습니다. 탁월한 성경 해석과 깊이 있는 적용이 담긴 설교를 들으며, “이렇게 설교하고 싶다”라는 마음이 들었고, 그때부터 제 설

 
 
 
사랑은 표현할 때 전해집니다. (10/04/26)

다음 주일(10월 11일)은 목회자 감사 주일입니다. 목회자를 위해 기도하고, 그 수고에 감사를 표현하는 날입니다. 저는 우리 교회의 귀한 동역자들과 함께 살아계신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 성령이 거하시는 성도님들 한분 한분을 섬길 수 있어서 참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전임교역자로 섬기시는 이풍주 목사님은 교회의 모든 사역들에 열심과 열정으로 저

 
 
 

Comments


footer-logo.png

© LOUISVILLE WOORI CHURCH. All rights reserved. 

Contact us

5937 Six Mile Lane, Louisville, KY 40218

TEL.+1 502-290-8779  

E-MAIL. contact@lwrch.org

sns1.png
sns2.png
sns3.png
sns4.png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