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하는 라이프팀 (4/12/25)

일시: 4월 25일 (툐요일)
시간: 4:30 PM - 9:50 PM
참석자: 유재환/이연희, 박진용/김지현, 장성철/오미애, 박용헌/이미화, 이은영 (은우, 예은, 예찬, 성호)
I. 이해를 돕는 질문
A. 솔로몬이 하나님께 구한 것은 무엇이었고, 왜 그것을 구했나요?
솔로몬은 하나님께 “듣는 마음”을 구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백성을 올바르게 재판하고, 선과 악을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을 구한 것이었습니다.
⮕ 목사님 말씀: “듣는 마음을 종에게 주사, 주의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열왕기상 3:9)⮕ “솔로몬 자신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겠다는, 하나님을 향한 경외함이 담겨져 있는 기도이기도 하고, 또한 선과 악의 기준은 바로 하나님이시다라는 선포이기도 합니다.”
B. ‘듣는 마음’이란 무엇을 의미한다고 설교에서 설명했나요?
‘듣는 마음’은 단순히 듣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태도를 뜻합니다. 이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에서 나오는 지혜입니다.
⮕ 목사님 말씀: “구약에서 ‘듣다’라는 단어는 ‘순종하다’라는 단어와 뿌리가 같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자가 되겠다는 의미입니다.”
C. 솔로몬은 자신의 어떤 점을 하나님 앞에 아뢰며 기도했나요?
그는 자신을 “작은 아이”, “종”이라고 고백하며 자신의 부족함과 무능력함을 솔직히 드러냈습니다.
⮕ 목사님 말씀: “종은 작은 아이라 출입할 줄을 알지 못하고… 너무나 많은 백성을 어떻게 다스릴지 모르겠다.”⮕ “내가 비록 왕이라는 지위를 가졌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하나님의 도우심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II. 성찰을 유도하는 질문
A. 어려운 상황 속에서 자신의 부족함을 하나님께 인정하고 기도했던 경험이 있나요?
· 뒤돌아보면 인생 가운데 큰 문제에 봉착해서 절절하게 기도했던 적이 없었는것 같아요.
· 어려운 상황 속에서 내 부족함을 인정하고 기도는 하지만 막상 안 됐을 때 내 뜻대로 아니고 할 수 있는 게 없어요라는 기도는 분명히 했는것 같아요.
· 기도를 하면서 항상 욕심이 들어가 있고,
· 기도를 하면서도 죄송한 마음이 들기도 해요.
· 기도를 하면서도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는것은 사실인것 같아요.
B.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체험한 적이 있다면, 그때 어떤 마음이 들었나요?
· 욕심을 가지고 기도하는 것은 인정은 못하면서 기도하는 것 같아요.
· 하나님은 거짓이 없고, 지금이 제 인생에서 가장 아무 저의 의지 없이 계획 없이 체험하고 있는 것 같아요.
· 하나님을 만나니까 내 모든 계획들이 다 없어는것 같아요.
C.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삶’(코람데오)의 중요성을 느꼈던 순간이 있나요?
·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삶의 중요성을 느꼈던 순간은 20살 때부터 50살까지 실패의 순간들이 많았는데 하나님께서 계속적으로 준비를 시켜 주셨다는 생각이 드네요.
· 하나님 앞에서의 삶을 남은 삶을 그렇게 살아갈 수 있는 것들을 이전에 저의 인생을 통해서 보여주셨기 때문에 50살 넘어서 늦게 철이 드는것 같네요.
III. 적용을 고민하는 질문
A. 내가 가장 자주 기도하는 제목을 하나 떠올려 볼 때, 그것은 하나님의 뜻에 부합하는 것일까요?
· 기도를 자주 하는 편은 아니지만 항상 적어가면서 계획적으로 사는 편인것 같아요.
· 남편은 공부를 안 하다가 하니까 힘들어 했었어요.
· 미국에서 살면 간절하게 기도를 안 할 수가 없는것 같아요.
B. 말씀에 근거하여 기도하기 위해 이번 주 내가 붙잡을 떠오르는 성경 구절이 있나요?
· 빌립보서 4장 6절 말씀을 항상 좋아하는 말씀이네요.
· 여호수아 1장 9절 말씀에서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마라 하나님이 항상 옆에 같이 계신다라는 말을 하고 생각하고 하면 그나마 위로가 되고 힘을 항상 얻는것 같아요.
C. 나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해야 할 삶의 영역은 어디인가요?
· 하나님께 자녀들 축복해 주시고 어려움 가운데 있는 한 사람 한 사람 기억하시고 문제를 주님께서 함께하셔서 환경을 바꿔 주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기도제목:
· 요즘 회사 일이 너무 많고 바빠서 체력적으로 힘들어요.
· 입술이 터지고 피곤함이 쌓이는데도 연말까지 이 일정이 계속될 것 같아요.
· 일이 잘 풀리면서도 함께 일하는 동료들도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 힘든 시기를 긍정적으로 잘 버티고 나중에 좋은 일들이 생기길 기대하며 기도하고 있어요.
· 사랑이 넘치는 공동체가 되어 감사하며, 그런 마음이 지속되길.
· 자녀가 스트레스 받지 않으면서도 잘 적응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부모로서 욕심보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도록 기도하고 있어요.
· 자녀들이 자신의진로와 인생 방향을 조기에 정리하고, 자기 주도적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기도.
· 자녀가 여름방학 동안 인턴십이나 썸머캠프 스태프 자리를 놓고 결정 중인데, 집에서 멀어 걱정돼요.좋은 선택을 하도록 지혜를 주세요.숙소, 안전, 출퇴근 등에서 보호해 주세요.
· 특별한 건 없지만, 사고 치지 않고 섬김의 자리에 잘 설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하나님 앞에서 실수 없이 잘 지내도록 기도.
· 사람 관계 속에서 상처 없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 출퇴근길이 길어져서 걱정돼요.길이 안전하고, 생활이 평안하게 유지되도록 기도.
· 입술 상처가 잘 낫고, 너무 피곤하지 않도록.건강 회복과 지속적인 체력 관리가 되도록 기도.
다음모임: 4월 19일 (유재환/이연희 가정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