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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회 라이프팀/소망회/기도회 나눔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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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라이프팀 나눔 (4/19/25)


  • 일시: 4월 19일 (오후 4:30 – 저녁 9시)

  • 장소: 유재환/이연희 가정

  • 식사: 삼겹살을 준비해 주셔서 라이프팀 식구들 너무나 맛있게 식사를 하고 교재를 한 하루였습니다. 집을 오픈하고, 식사를 대접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나눔: 나눔도 4:30분에서 6:15분까지 1시간 45분이나 나눔하고 기도 제목 나누고 은혜로운 나눔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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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이해를 돕는 질문

A. 왜 예레미야는 ‘눈물의 선지자’라고 불렸나요?

“자기 백성의 죄와 멸망 앞에서 진짜 밤낮으로 눈물 흘리며 기도했대요. ‘내 머리가 물이 되고 눈이 눈물의 근원이 되기를 원한다’는 말처럼요. 전에도 들었지만 이번에 설교 들으면서 그게 더 와닿았어요. 이게 단순히 감정이 많아서 우는 게 아니라, 진짜 마음이 무너져서 하나님께 눈물로 부르짖는 기도였다는 게 느껴졌어요.”


B. 예레미야가 시위대 뜰에 갇혔을 때 하나님은 그에게 무엇을 명령하셨나요?

“예레미야가 감옥에 갇혀 있는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내게 부르짖으라’고 말씀하셨잖아요. 환경은 진짜 끔찍했지만, 그 안에서도 하나님께 소리 내어 간절히 기도하라는 거예요. 그게 참 대단한 것 같았어요. 저라도 그런 상황이면 움츠러들었을 텐데…”


C. 하나님이 예레미야에게 보여주신 ‘크고 은밀한 일’은 무엇이었나요?

“그게 단순히 미래의 어떤 비밀을 알려주신 게 아니라, 심판 후에 회복하실 하나님의 계획이더라고요. 회복의 약속이 있었어요. 예루살렘의 치유, 죄 사함, 포로 귀환, 그리고 찬송의 도시로 다시 세우신다는 약속이요. 이런 약속을 듣고 예레미야도 소망을 가졌을 것 같아요.”


II. 성찰을 유도하는 질문

A. 최근에 하나님께 눈물로 기도했던 경험이 있다면, 그때 어떤 마음이었나요?

“전 얼마 전에 너무 마음이 복잡해서 진짜 눈물로 기도한 적 있어요. 아이 학교 일 때문에 속상한 일이 있었거든요. 겉으로는 별일 아닌 것 같아 보여도, 계속 반복되니까 눈물이 나더라고요. 얘를 위해 기도하면서 미움과 용서 사이를 계속 왔다 갔다 했어요.


B. 부르짖어 기도하라는 하나님의 초청을 들을 때, 나는 어떤 마음이 드나요?

“전 옛날엔 진짜 뜨겁게 새벽 기도도 가고 철야도 했거든요. 근데 요즘은 그렇게 기도하는 게 너무 어색해졌어요. 한달전 주일 예배시 목사님이 설교 말씀후 다 같이 기도하자고 할 때 그 시간이 짧지만 감사해요. 다시 회복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C.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기도를 드리기 위해 내 안에서 무엇이 정리되어야 한다고 느끼나요?

“저는 ‘내 생각과 마음’을 정리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집착하듯 붙잡고 있는 뭔가가 있다면, 그걸 내려놔야 하나님의 뜻이 들릴 것 같더라고요. 가끔은 기도하려고 앉아도 내 욕심만 보이고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이 안 들릴 때도 있어요.”


III. 적용을 고민하는 질문

A. 내가 현재 눈물로 하나님께 올려드려야 할 기도 제목은 무엇인가요?

“전 요즘 건강이요. 일도 많고 잠도 부족하고, 하루에 집에 있는 시간이 너무 적다 보니까 이러다 쓰러질까 봐… 건강하게 일하고 가족들과도 시간을 잘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어요. 아이들 진로 문제도 늘 기도하게 되고요.”


B. 하나님이 내 삶 가운데 준비하고 계신 ‘크고 은밀한 일’이 무엇일지 기대하며 기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솔직히 그게 뭔지는 잘 모르겠어요. 근데 지금까지 하나님이 여기까지 인도하신 걸 보면, 앞으로도 분명 뭔가 준비하고 계시겠구나 싶어요. 우리 아이들이 잘 자라고, 하나님 뜻 안에서 살아가길 기대하며 기도하게 돼요.”


C. 예레미야처럼 절망 중에도 기도함으로 회복을 경험했던 나의 이야기가 있다면 나눠주세요.

“학업을 마무리하고 원하는 일을 준비할 때 3년 동안 500개 넘게 지원했는데, 그 과정이 기다림이었어요, 그래도 계속 기도하고 버티다 보니 결국 하나님이 가장 좋은 타이밍에 문을 여셨어요. 나중엔 우리가 살던 집까지 팔려고 내놓치도 않았지만, 중고 물건 사러오신분한테 집이 갑자기 팔리면서 ‘아, 하나님이 가라고 하시는구나’ 하고 확신할 수 있었죠. 지나고 보니까 다 하나님이 인도하신 길이었는것 같아요.”


함께 나눈 기도 제목들


🌿 성철 / 미애

  • (성철):회사 일로 인해 잠을 충분히 못 자고 있음.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하고, 출퇴근 운전 시간도 많아 건강이 염려됨. 👉 건강 지켜주시도록 기도

  • (성철): 일은 감사하게도 잘 진행되고 있음

  • (미애): 자녀 은우가 학교생활 중 상처받지 않고 건강하게 적응하도록


🌿 재환 / 연희

  • (연희) 자녀들이 학기 마무리를 잘 할 수 있도록

  • 재환 집사님이 매일 오전 일찍 출근하심 👉 출퇴근길 안전 지켜주시도록 기도


🌿 진용 / 지현

  • (진용): 한국 부모님 건강을 위해

  • (지현): 친정 아버님이 감기와 폐렴으로 입원 하셨다가 퇴원하심 👉 회복과 건강을 위해 기도

🌿 용헌/미화

  • (미화): 자녀들 학기 마무리를 잘 할 수 있도록: 사고 없이 모든 일들이 평안히 마무리되도록

  • (용헌): 라이프팀이 성령 충만한 공동체가 되도록, 나눔 안에서 진실함을 서로 이해하며 👉 건강한 관계 유지되도록 기도

🌿 광열 / 은영

  • 가족 모두 건강 지켜주시도록 기도

  • 자녀들의 진학 문제와 신앙생활 👉 믿음이 더욱 자라고 주 안에서 인도받을 수 있도록

  • 막내딸의 고등학교 진로 👉 하고 싶은 것을 잘 찾고, 주어진 재능을 잘 펼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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